[스포츠한국 김나연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자체 개발한 ‘고추장 버터 소스’로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에서 선보이는 신메뉴를 시작으로 고추장 버터를 활용한 메뉴를 아시아 13개 마켓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국가별 소비자 취향과 식문화에 따라 소스의 맛과 메뉴 구성은 현지화한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17일 서울 강동구 천호로데오점에서 미디어 대상
한국맥도날드가 자체 개발한 ‘고추장 버터 소스’로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에서 선보이는 신메뉴를 시작으로 고추장 버터를 활용한 메뉴를 아시아 13개 마켓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국가별 소비자 취향과 식문화에 따라 소스의 맛과 메뉴 구성은 현지화한다.
[스포츠한국 김나연 기자] 한국맥도날드가 자체 개발한 ‘고추장 버터 소스’로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에서 선보이는 신메뉴를 시작으로 고추장 버터를 활용한 메뉴를 아시아 13개 마켓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국가별 소비자 취향과 식문화에 따라 소스의 맛과 메뉴 구성은 현지화한다.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17일 서울 강동구 천호로데오점에서 미디어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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