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차선 도로 메운 노조..전영현·노태문 사진까지 바닥에 깔고 밟기
내달 21일부터 ‘18일 총파업’ 최후통첩...“공장 멈추면 30조 손실”
삼성전자 창사 이래 첫 ‘과반 노조’ 지위를 확보한 초기업노조가 평택 캠퍼스에서 대규모 결의대회를 열고 사측을 향한 총공세를 시작했다. 임금 협상을 넘어 최고 경영진을 겨냥한 원색적인 비난 퍼포먼스까지...
8차선 도로 메운 노조..전영현·노태문 사진까지 바닥에 깔고 밟기
내달 21일부터 ‘18일 총파업’ 최후통첩...“공장 멈추면 30조 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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