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AI시대 일자리 공존을 위한 사회적 대화 연구회'가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전북대학교와 함께 '전북형 일자리 공존 모델'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발제자로 나선 채준호 전북대 교수는 현대차 새만금 투자가 단기 일자리에 그치지 않으려면 양질의 일자리와 원·하청 상생, 정주 여건을 함께 마련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이길모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전문위원은 로봇 도입에 따른 직무 전환과 갈등을 조정할 노사민정 협의체를 구성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단계별 논의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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