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오는 22일까지 판교점 10층 토파즈홀에서 '파인 슬리핑 엑스포(Fine Sleeping EXPO)'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슬립테크 기업 에이슬립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에는 삼성전자·세라젬·카카오헬스케어·경동나비엔 등 총 10개 기업이 참가해 수면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입면(Sunset)', '숙면(Midnight)', '기상(Sunrise)' 등 세 가지 공간으로 구성된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슬립테크 기기들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안마의자와 제습환기청정기 등이 전시되고, 수면 환경을 조절해주는 'AI 숙면 매트', '슬립허브' 등 다양한 기기들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행사장에는 80만 구독자를 보유한 수면 전문 유튜버인 '브레이너제이'가 상주해 숙면에 필요한 요소와 숙면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가 기업들의 상담 부스도 운영된다.
이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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