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10일 오전 10시 1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현대건설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하락세를 보이며 18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건설 주가, 4월 10일 장중 181,400원 1.09% 하락.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주가는 시가 191,000원으로 출발하여 장중 고가 191,100원, 저가 179,100원을 기록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12,000원이다. 현재 현대건설의 거래량은 807,028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거래대금은 1,478억 8,500만 원을 넘어섰다. 시가총액은 20조 1,999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45위에 올라있다.
투자 지표를 살펴보면, 현대건설의 주가수익비율(PER)은 54.64배로, 동일업종 PER인 44.31배보다 높은 수준이다. 이러한 PER 차이는 현대건설의 주가가 업종 평균 대비 상대적으로 높게 평가받고 있음을 나타낸다. 또한, 동일업종 등락률이 0.81% 상승한 것과 비교했을 때, 현대건설은 하락 흐름을 보이며 업종 전체와는 다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현대건설에 대한 소진율은 24.21%를 기록했다. 배당수익률은 0.44%이다.
지난 거래일인 4월 9일, 현대건설은 183,400원에 마감했고, 1,607,503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현재 거래량은 지난 거래일 대비 감소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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