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소속 넘어 근로자 눈높이 맞춘 ‘체험형 교육’ 본격화
VR 차량으로 100개 현장 순회…언어 장벽 허문 다국어 소통으로 무재해 도전
현대건설, ‘시선’이 닿지 않는 곳까지…촘촘한 안전망 가동
중소 협력사와 외국인 근로자까지 안전의 시야 안으로 포섭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을 결합한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 현대건설은 최근 광명11R 재개발 현장에서 '찾아가는 안전문화체험관'의...
국적·소속 넘어 근로자 눈높이 맞춘 ‘체험형 교육’ 본격화
VR 차량으로 100개 현장 순회…언어 장벽 허문 다국어 소통으로 무재해 도전
현대건설, ‘시선’이 닿지 않는 곳까지…촘촘한 안전망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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