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혁신형 i-SMR(소형모듈원자로) 경주유치는 주민수용성이다!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하는 AI산업(데이터센터, 반도체 산업, 철강산업의 전기화)은 신재생에너지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혁신형 i-SMR(소형모듈원자로) 경주유치는 주민수용성이다!

▲ 이재근 경주시 원자력정책 자문관  © 경주시

기후위기에 따른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막대한 전력이 필요로 하는 AI산업(데이터센터, 반도체 산업, 철강산업의 전기화)은 신재생에너지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그래서 원자력에너지가 필요하다.

정부는 제11차 전력수급계획의 일환으로 지난 1월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