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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헐값 경매' 피한 몰오브케이…이지스운용, 520억에 출구 찾았다

서울 광진구 자양동 복합쇼핑몰 ‘몰오브케이(Mall of K)’가 임의경매 대신 정상 매매를 통해 새 주인을 찾았다.

이 기사는 2026년10월27일 15시44분에 마켓인 프리미엄 콘텐츠로 선공개 되었습니다.[이데일리 마켓in 김성수 기자] 서울 광진구 자양동 복합쇼핑몰 ‘몰오브케이(Mall of K)’가 임의경매 대신 정상 매매를 통해 새 주인을 찾았다. 해당 자산을 경매로 헐값에 처분하기보다, 직접 매각으로 투자자 손실을 줄이려 했던 이지스자산운용의 전략이 실제 소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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