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개헌운동본부가 전북교육청 앞에서 초등교사인 이민경 민주노총 전북본부장에 대한 징계 철회를 촉구하는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앞서 전북교육청은 이 본부장이 지난해 1월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촉구 집회에 나갔다가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벌금형 100만 원형을 받자, 교육지원청에 경징계 의결을 요구했습니다.
개헌운동본부는 계엄에 맞서 내란 우두머리 체포를 요구한 게 징계할 일이나며, 징계위원회를 열기로 한 오는 28일까지 농성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전북개헌운동본부가 전북교육청 앞에서 초등교사인 이민경 민주노총 전북본부장에 대한 징계 철회를 촉구하는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전북개헌운동본부가 전북교육청 앞에서 초등교사인 이민경 민주노총 전북본부장에 대한 징계 철회를 촉구하는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앞서 전북교육청은 이 본부장이 지난해 1월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촉구 집회에 나갔다가 일반교통방해 혐의로 벌금형 100만 원형을 받자, 교육지원청에 경징계 의결을 요구했습니다.
개헌운동본부는 계엄에 맞서 내란 우두머리 체포를 요구한 게 징계할 일이나며, 징계위원회를 열기로 한 오는 28일까지 농성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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