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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허위 렌털’로 141억 가로채…“뒷돈까지 건네”

허위로 거래 실적을 만들어 금융회사들로부터 백 억여 원을 받아낸 렌털업체 대표 등이 적발됐습니다.

‘허위 렌털’로 141억 가로채…“뒷돈까지 건네”

[KBS 창원]

[앵커]

허위로 거래 실적을 만들어 금융회사들로부터 백 억여 원을 받아낸 렌털업체 대표 등이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자영업자나 병원과 맺은 가짜 대여 계약서를 금융회사에 제출했는데요.

심사 편의를 노려 금융회사 직원에게 금품을 건네기도 했습니다.

최진석 기자입니다.

[리포트]

경남 창원의 한 종합 물품 대여업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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