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해킹 사태의 여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 추가 해킹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증권사와 한국거래소 등 증권 유관기관에서도 현재까지 고객정보 유출이나 침입 흔적 등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해킹 피해 우려에 금융권을 비롯해 다른 산업계도 긴급 보안 점검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금까지 피해가 확인된 금융사는 신한과 KB국민·하나·BNK부산은행과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모두 7곳입니다.
금융권 해킹 사태의 여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 추가 해킹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융권 해킹 사태의 여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 추가 해킹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증권사와 한국거래소 등 증권 유관기관에서도 현재까지 고객정보 유출이나 침입 흔적 등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해킹 피해 우려에 금융권을 비롯해 다른 산업계도 긴급 보안 점검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금까지 피해가 확인된 금융사는 신한과 KB국민·하나·BNK부산은행과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모두 7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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