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IT/과학

'해킹' 위험도 높으면 '수시 점검'…개보위 실태점검 나선다

올해는 플랫폼, 금융기관, 공공기관, 에듀테크, 요양병원 등 대규모 개인정보 또는 민감정보를 처리하는 분야를 중심으로 실태점검을 추진한다. 고위험군이 아닌 분야는 개인정보 영향평가 실시, 개인정보 보호 중심 설계...

'해킹' 위험도 높으면 '수시 점검'…개보위 실태점검 나선다

개보위, 올해 하반기부터 '위험 기반 실태점검' 실시

PbD 원칙 내재화, 예방기술 R&D 등 보호 기반 강화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