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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외 아미가 샀다…'BTS ECONOMY' 외국인 구매 비중 높아

이어서 20일에는 예스24,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ER마켓' 등에서도 모두 판매됐다. 이코노믹리뷰는 추가 물량을 빠르게 공급해 교보문고, 알라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ER마켓' 등 주요 채널에서 판매가 이어지고...

해외 아미가 샀다…'BTS ECONOMY' 외국인 구매 비중 높아

이코노믹리뷰는 3월 19일 스페셜 에디션 ‘BTS ECONOMY’(방탄소년단 이코노미)를 발간했다. 발간 당일, 교보문고와 알라딘에서 완판됐다.

해외 아미가 BTS 스페셜 에디션 ‘BTS ECONOMY’를 다수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코노믹리뷰는 3월 19일 스페셜 에디션 ‘BTS ECONOMY’를 발간했다. 발간 당일, 교보문고와 알라딘에서 완판됐다. 이어서 20일에는 예스24,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ER마켓’ 등에서도 모두 판매됐다.

이코노믹리뷰는 추가 물량을 빠르게 공급해 교보문고, 알라딘,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ER마켓’ 등 주요 채널에서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

‘ER마켓’ 구매자를 분석한 결과, 외국인 이용자 비중이 높았다. ‘BTS ECONOMY’ 마케팅을 총괄한 김상곤 ER 부사장은 “경제주간지로서는 이례적인 현상”이라면서 “BTS 글로벌 팬덤 구조가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고 밝혔다.

‘BTS ECONOMY’는 BTS가 만든 경제적 파급효과를 분석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관광 이동, 소비 변화, 팬덤 소비 구조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앞표지부터 뒷표지까지 전 지면을 BTS 콘텐츠로 채웠다. 정가 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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