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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수욕장 개장 코앞인데…수상안전요원 구인난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이 다음 달(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해수욕장 개장 코앞인데…수상안전요원 구인난

[KBS 강릉]

[앵커]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이 다음 달(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개장이 코 앞으로 다가왔는데도 일부 해수욕장은 수상안전요원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조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강릉 경포해변입니다.

다음 달(7월) 4일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상안전요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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