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해상교량 달리며 희망 전한 ‘기부런’ 성료

이번 행사는 해상교량을 달리며 섬에 기부하는 공익형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해상교량 달리며 희망 전한 ‘기부런’ 성료

전남도는 31일 “전날 여수 낭도 일원에서 열린 ‘Run for Islands(여수 기부런)’이 전국에서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섬 지역 기부와 숙박·관광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사진>

이번 행사는 해상교량을 달리며 섬에 기부하는 공익형 스포츠 관광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전국에서 1천여명의 러너와 관광객이 참가해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