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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해사는 바다를 떠날 수 없다" 창원시의회, 해사 이전 반대

창원시의회는 1일 제15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산회 직후 본회의장에서 진해 해군사관학교 이전 반대 피켓 퍼포먼스를 펼쳤다.

"해사는 바다를 떠날 수 없다" 창원시의회, 해사 이전 반대

창원시의회 제공

창원시의회는 1일 제155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산회 직후 본회의장에서 진해 해군사관학교 이전 반대 피켓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해련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구호를 외치며 해군사관학교 이전 반대 의지를 분명히 밝혔다.

의원들은 해군사관학교가 오랜 세월 진해와 호흡하며 쌓아온 역사적 정체성을 강조했다. 이어 관련 논의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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