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첫 출마합니다]
이재림 국힘 충북도의원 예비후보
공항 소음 피해 보상 핵심과제
교통·문화·농업 인프라 확충 추진
이재림 국민의힘 충북도의원 예비후보.
이재림(37) 국민의힘 충북도의원(청주시 제11선거구) 예비후보는 "정치 구호가 아닌 결과로 지역의 해묵은 숙제를 해결하는 진짜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하며 공항 소음 피해 보상 개선과 도농 복합 지역 맞춤형 발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엔지니어링 기업 경영과 직업교육, 청년문화 활동을 통해 쌓아온 현장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운 그는 주민 권리 회복과 교통·문화·농업 인프라 확충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지방선거 출마 계기는
이번 지방선거는 정치적 이념이나 구호가 아니라 지역의 해묵은 숙제를 확실히 해결할 ‘진짜 일꾼’을 뽑는 선거다. 엔지니어링 회사를 창업해 단 2년 만에 기계설비 성능점검업 분야 충북 1위를 달성해 경영 능력을 입증했다. 충북직업전문학교를 경영하며 매년 수백 명의 지역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문화원 이사장으로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대변해왔다. 확실한 업무 처리 능력과 끝까지 책임지는 끈기로,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내수·북이·오근장의 든든한 해결사가 되겠다.
● 지역구 발전 방안은
공항 소음과 각종 규제로 희생된 주민의 권리를 회복하기 위해 군 소음 피해 보상 등급제를 폐지하고 보상을 상향 평준화하겠다. 오근장동은 도로관리사업소 부지를 활용한 복합 문화공간 조성을 추진하고 북이면은 ‘부르면 오는 버스’ 확대 개편으로 교통 소외를 해소하겠다. 도농 복합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한 스마트 농업 거점 조성을 통해 내수와 북이의 경제 활력을 되찾는 데 도정 역량을 집중하겠다.
● 자신만의 강점은
문화·예술, 교육, 그리고 전문적인 기술력이 필요한 엔지니어링까지 아우르는 ‘압도적으로 넓은 스펙트럼’을 가진 후보다. 기계, 전기, 통신, 에너지, 건축·구조진단, IT 등 산업 전 분야에서 실무 경영인으로 활동하며 쌓은 식견은 도 예산의 낭비를 막고 안전한 충북을 만드는 가장 강력한 도구다. 어려운 환경을 견디고 일어선 청년 기업가로 수많은 시련이 있었지만 결코 포기하지 않았고 하고자 하는 일은 근성으로 지금의 자리에 섰다. 도민의 권익을 위해서라면 어떤 난관이 있어도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해낼 자신이 있다.
● 주요 공약은
주민들이 수년째 기다려온 숙원 사업을 확실히 마무리하겠다. 공공형 복합 어린이 문화센터를 조기 건립하겠다. 상인회와 협의해 ‘우리 아이 안심 가게’를 도입해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군 장병을 위한 밀리터리 프리패스를 시행해 군 장병과 그 가족들에게 도내 관광 시설 이용료를 면제·할인해 군인 가족 우대 생활권을 조성하고 관광시설 이용 혜택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루겠다. 또 소음 보상 개선과 농촌 교통망 확충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
● 당선된다면 1호 조례는
‘충북도 거점형 복합 어린이 문화센터 건립 및 운영 지원 조례’를 1호로 제정하겠다. 11살 딸과 7살 아들을 둔 아빠로서 주말마다 쉬지 못하고 아이들을 데리고 밖으로 나가는 아내의 모습을 보며 깊이 고민했다. 어린이 문화센터 건립은 아이들을 위한 공간인 동시에, 독박 육아에 지친 ‘엄마들의 공공 놀이터’이자 진정한 휴식을 보장하는 일이다. 이 조례를 통해 도로관리사업소 부지와 밀레니엄타운 유휴 부지에 복합 어린이 문화센터 두 곳을 최우선적으로 건립하겠다.
이재림은
△1988년 충북 청주 △청주 남성초 △청주 운호중 △청주 신흥고 △사단법인 청년문화원 이사장 △충북직업전문학교 대표이사 △전국기계설비유지관리자연합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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