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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해결사’ 엄지성 왼발 한방, 韓 축구 4연패 이끌었다

공격 패턴은 단조로웠고, 수비 조직력은 아슬아슬했다. 벼랑 끝에서 팀을 구한 해결사는 ‘와일드카드’ 엄지성(스완지시티)이었다.

공격 패턴은 단조로웠고, 수비 조직력은 아슬아슬했다. 벼랑 끝에서 팀을 구한 해결사는 ‘와일드카드’ 엄지성(스완지시티)이었다.

한국 U-23(23세 이하) 남자 축구 대표팀이 개최국 일본을 제압하고 아시안게임 사상 첫 4회 연속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일 일본 아이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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