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합천군·농식품부·축산원, 산란계 농가 폭염 공동 대응

폭염으로 인한 축산 폐사 피해를 막기 위해 합천군과 농촌진흥청, 농림축산식품부과 손을 맞잡고 정책부터 농가 적용, 현장 확인 등 공동 대응에 나서 눈길을 끈다.

폭염으로 인한 축산 폐사 피해를 막기 위해 합천군과 농촌진흥청, 농림축산식품부과 손을 맞잡고 정책부터 농가 적용, 현장 확인 등 공동 대응에 나서 눈길을 끈다.

23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과 농림축산식품부, 합천군은 3개 기관이 역할 체계를 구축해 올해 산란계 농가 폭염 대응 현장 지원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축사시설현대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