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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합의 8개월 만에 첫 회의…핵잠·재처리 성과 낼까

한미 정상이 지난해 합의한 안보 협력 실무 협의가 8개월 만에 시작됐습니다.

합의 8개월 만에 첫 회의…핵잠·재처리 성과 낼까

[앵커]

한미 정상이 지난해 합의한 안보 협력 실무 협의가 8개월 만에 시작됐습니다.

먼저 핵추진잠수함 논의부터 시작됐는데, 속도감 있게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경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해 10월 한미 정상 회담 후 약 보름 뒤, 관세와 안보 협상 결과를 담은 조인트 팩트 시트, 공동 설명 자료가 발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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