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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할인 상품이라 반품 불가?” 알리·테무 약관 불공정 심각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할인 상품이라 반품 불가?” 알리·테무 약관 불공정 심각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클립아트코리아

중국 해외직구 플랫폼 이용이 급증하면서 배송 지연과 환불 거부, 과장 광고 등 소비자 피해도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플랫폼에서는 할인상품이라는 이유로 반품을 제한하거나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광고를 운영한 사실이 확인돼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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