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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할리우드에서는 2000년대생 감독도 성공하는데’… 20대 감독이 꿈꾸는 韓영화 르네상스

“첫 장편영화로 다른 거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것도 비현실적인데, 한국 작품 중 유일하게 국제경쟁 부문에 올랐다고 하니 더 흥분됐죠.”

“첫 장편영화로 다른 거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 것도 비현실적인데, 한국 작품 중 유일하게 국제경쟁 부문에 올랐다고 하니 더 흥분됐죠.”

지난 3일 개막해 6일 동안 진행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국제경쟁 부문에 초대받은 한국인 감독은 단 한 명이었다. 첫 장편영화 ‘몸과 마음’을 연출한 전찬우(29) 감독이 그 주인공이다.

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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