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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JP모간자산운용과 협력해 미국 기술주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한국투자 JP모간 미국테크 증권자투자신탁'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룩셈부르크에 설정된 'JP모간 미국 테크놀로지 펀드'를 모펀드로 하는 재간접형 상품으로, 자산 총액의 60% 이상을 모펀드에 투자해 미국 기술 산업의 장기 성장 흐름에 부합하는 기업에 투자한다.
이 펀드는 양사가 지난 3월 체결한 전략적 업무협약의 후속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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