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영분에서는 한컴그룹의 복합문화공간 ‘청리움’이 소개됐다. 사진 제공=한컴그룹.
[더퍼블릭=조두희 기자]한컴그룹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 예능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자사의 복합문화공간 ‘청리움’이 소개됐다고 밝혔다.
청리움은 앞서 KBS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등의 촬영지로 활용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게스트로 함께한 배우 전인화가 청리움 곳곳을 둘러보며 다도 체험, 이제마 약초원 맨발 걷기, 유리온실 싱잉볼 테라피 등 청리움의 힐링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한편, 청리움은 그룹이 추진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및 미래 라이프스타일 비즈니스를 실증하는 융합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컴그룹은 향후 자체 IT 기술과 자연 친화적 인프라를 결합해 웰니스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청리움 주경택 대표는 “드라마에 이어 예능 프로그램까지 청리움의 공간적 매력과 웰니스 콘텐츠가 소개되고 있다”며 “청리움은 앞으로도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에 좋은 기운을 주는 대표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더퍼블릭 / 조두희 기자 cdh43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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