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사우디아라비아 대형 에너지 프로젝트를 추가 수주하며 중동 전력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전은 최근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코와 자푸라 2단계 열병합 발전소 건설·운영 사업에 대한 전력 및 증기 판매계약(PPA)을 체결한 데 이어 두산에너빌리티와 건설공사 계약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발전용량 331MW 규모의 열병합
한국전력이 사우디아라비아 대형 에너지 프로젝트를 추가 수주하며 중동 전력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전력이 사우디아라비아 대형 에너지 프로젝트를 추가 수주하며 중동 전력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전은 최근 사우디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코와 자푸라 2단계 열병합 발전소 건설·운영 사업에 대한 전력 및 증기 판매계약(PPA)을 체결한 데 이어 두산에너빌리티와 건설공사 계약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발전용량 331MW 규모의 열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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