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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장TECH] "이미 시작된 변화"… 직장인 86%의 선택

바로 생성형 AI다. 최근 메가존클라우드가 ITWorld/CIO와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86%가 업무에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눈여겨볼 점은 사용 방식이다. 상당수 직원들이 회사의 공식...

[한장TECH] "이미 시작된 변화"… 직장인 86%의 선택

[테크월드뉴스=장영석 기자] 사무실 풍경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 겉으로 보기엔 여전히 이메일을 쓰고, 보고서를 만들고, 코드를 짜는 평범한 업무처럼 보이지만 그 안쪽에서는 새로운 조력자가 조용히 일하고 있다. 바로 생성형 AI다. 최근 메가존클라우드가 ITWorld/CIO와 공동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86%가 업무에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눈여겨볼 점은 사용 방식이다. 상당수 직원들이 회사의 공식 시스템이 아닌 개인 계정이나 외부 도구를 통해 AI를 활용하고 있다. 이른바 ‘BYOAI(Bring Your Own AI)’ 현상이다. 기업이 도입을 결정하기도 전에, 직원들이 먼저 필요에 따라 AI를 끌어다 쓰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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