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양국이 100억 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 연장에 합의했습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장관은 태국 방콕에서 만나 올해 11월 만료되는 통화스와프 계약을 3년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 부총리와 가타야마 장관은 한일 금융협력과 공조의 상징으로서 통화스와프가 갖는 중요성을 고려해 이렇게 뜻을 모았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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