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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은, 13년 만에 金 다시 산다…보유량 세계 39위

한은은 한국거래소의 기존 거래·결제 인프라와 예탁결제원이 준비 중인 보관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 금 생산업체의 수출 예정 물량을 국제 금 시세로 사들이는 새로운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다... 그 결과 국제통화기금(IMF)과 유럽중앙은행(ECB)을 제외한 세계 중앙은행 중 한은의 금 보유량 순위는 2013년 말 32위에서 지난해 말에는 39위까지 떨어졌다...

류영주 기자

한국은행이 13년 만에 실물 금(金) 매입을 재개한다.

한은 외자운용원은 국내 생산 금 매입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달 20일 국내 금 생산업체인 LS MnM, 한국거래소(KRX), 한국예탁결제원(KSD)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한은은 한국거래소의 기존 거래·결제 인프라와 예탁결제원이 준비 중인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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