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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여름 창문도 못 열어”...포천 양돈농장 ‘불법 분뇨 적치’ 적발

포천시 관인면의 한 양돈농장이 충분한 부숙 과정을 거치지 않은 가축분뇨를 농장 밖에 적치했다가 포천시 점검에서 확인됐다.

“한여름 창문도 못 열어”...포천 양돈농장 ‘불법 분뇨 적치’ 적발

포천 관인면의 한 양돈농장 인근 농경지에 충분한 부숙 과정을 거치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 가축분뇨가 곳곳에 쌓여 있다. 독자 제공

포천시 관인면의 한 양돈농장이 충분한 부숙 과정을 거치지 않은 가축분뇨를 농장 밖에 적치했다가 포천시 점검에서 확인됐다.

수개월째 악취 피해를 호소해 온 주민들은 한여름에도 창문을 열기 어렵다며 재발 방지를 요구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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