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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려해상국립공원, 주민·기업 참여 자생식물로 훼손지 복원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가 기업과 지역사회에서 직접 키운 자생식물을 활용해 국립공원 훼손지역 복원에 나섰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가 기업과 지역사회에서 직접 키운 자생식물을 활용해 국립공원 훼손지역 복원에 나섰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21일 포스코DX,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참가자들이 직접 키운 자생식물을 국립공원 훼손지역에 심는 '자연숲 복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포스코DX 임직원 30명과 광양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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