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한국투자증권은 사외이사 6명을 선임·재선임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은 2026년 3월 26일이다.
사외이사 변경 전 한국투자증권의 등기이사는 8명, 사외이사는 5명으로 사외이사 비율은 62.5%였다. 변경 후에는 등기이사 9명, 사외이사 6명으로 사외이사 비율이 66.7%로 늘었다.
이번 선임·재선임 대상은 최수미, 지영조, 이성규, 백영재, 윤제성, 김유리 등 6명이다. 이 가운데 김유리는 신규 선임이며, 나머지 5명은 재선임이다.
임기는 모두 2026년 3월 26일부터 1년이다. 현 임기를 포함한 사외이사 총 재직기간은 최수미 5년, 지영조 4년, 이성규 4년, 백영재 2년, 윤제성 2년, 김유리 1년으로 기재됐다.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금융위원회/한국거래소 귀중
2026년 3월 27일
회 사 명 :
한국투자증권(주)
대 표 이 사 :
김 성 환
본 점 소 재 지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8
(전 화) 02-3276-5000
(홈페이지) https://securities.koreainvestment.com
작 성 책 임 자 :
(직 책) 기획실장
(성 명) 김진욱
(전 화) 02-3276-5000
사외이사의 선임ㆍ해임 또는 중도퇴임에 관한 신고
1. 사외이사 변경 발생일
2026년 03월 26일
2. 사외이사 변경 인원수
선임ㆍ재선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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