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과 글로벌 자산운용사 JP모간자산운용이 전략적 업무협약 후속 상품인 '미국테크 증권자투자신탁’을 선보였다.
이번 펀드는 룩셈부르크에 설정된 ‘JP모간 미국 테크놀로지 펀드’에 자산의 60% 이상을 투자하는 재간접형 상품이다. 자산총액의 60% 이상을 모펀드에 투자해 미국 기술 산업의 장기 성장 흐름에 부합하는 기업에 투자한다.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나스닥 지수를 추종하거나 대형주 비중에만 의존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표 주자는 물론, 인공지능(AI) 인프라 확장에 따라 수혜가 예상되는 네트워킹, 전력, 메모리 분야의 유망 기업들을 펀더멘털 리서치 기반으로 발굴한다.
약 50~70개 종목으로 구성되는 포트폴리오는 평균 23년 경력의 베테랑 매니저들이 기업의 성장성과 밸류에이션을 정밀하게 분석해 운용한다.
특히 한국투자증권 고객은 약 4조 2,000억 달러의 자산을 운용하는 JP모간자산운용의 방대한 리서치 자료와 투자 인사이트를 MTS를 통해 독점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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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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