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쌤의 머니클래스'…세무사 문재완과 10부작 시리즈
[주간한국 조채원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유튜브 채널 '한국투자증권연금채널'을 통해 신규 시리즈 콘텐츠 '문쌤의 머니클래스'를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총 10부작 재테크 특강 프로그램으로 매주 순차적으로 업로드된다.
강사는 고소득 자산가 자산 관리를 12년간 조언해 온 문재완 세무사다. 지난 28일 공개된 첫 번째 영상에서 문 세무사는 자본주의 시장을 게임에 비유하며 자산 형성을 위한 3단계 매뉴얼을 제시했다. 1단계는 근로소득을 자본으로 축적하는 과정 2단계는 주식·부동산·사업 등 시스템 소득을 만드는 과정 3단계는 은퇴 후 연금과 시스템 소득으로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구조다.
이번 시리즈는 자본 축적부터 은퇴까지의 재무 로드맵을 다룬다. 개인형퇴직연금(IRP)·연금저축·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등 절세 계좌 활용법과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응·증여·상속 전략 등을 다룰 예정이다.
조채원 기자 cwlight22@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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