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완 신임 회장 "AI 시대 지속 가능한 출판 환경 조성"
홍영완 한국출판인회의 회장 (한국출판인회의 제공)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한국출판인회의가 19일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제14대 집행부를 공식 출범시켰다. 윌북 홍영완 대표가 회장을 맡은 이번 집행부는 서울북인스티튜트(SBI) 원장, 부회장 3인, 실행이사 10인으로 구성됐으며 향후 3년간 임기를 수행한다.
홍영완 신임 회장은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을 대체할수록 인간다움을 유지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은 독서"라며 "출판인들의 연대와 참여를 통해 AI 시대에도 지속 가능한 출판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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