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9일 오전 10시 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의 주가는 장중 4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43,900원보다 400원, 즉 0.91% 하락한 수치이다. 한국전력은 시가 44,150원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고가 44,500원과 저가 43,450원 사이에서 주가 흐름을 보이고 있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1,050원이다.
현재까지 총 845,927주의 거래량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371억 6,000만 원에 달한다.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은 27조 8,933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 27위를 차지하고 있다.
투자 지표를 분석하면, 한국전력의 주가수익비율(PER)은 3.27배로 집계되었다. 이는 동일업종의 PER 4.36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이다. 배당수익률은 3.54%를 기록하며 투자 매력을 더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전력 주식의 55.85%를 소진하며 상당한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동일업종의 등락률은 0.87% 하락을 나타내며, 한국전력의 주가 하락 흐름과 유사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거래일 한국전력은 43,200원에 시가를 형성했고, 장중 고가는 44,900원, 저가는 43,050원을 기록했다. 지난 거래일의 종가는 43,900원이었으며, 총 거래량은 3,925,621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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