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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전력 주가, 4월 7일 장중 39,900원 0.87% 하락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7일 오후 2시 1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현재 주가가 39,9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40,250원 대비 0.87% 하락했다. 주가는 시가...

한국전력 주가, 4월 7일 장중 39,900원 0.87% 하락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7일 오후 2시 11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현재 주가가 39,9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40,250원 대비 0.87% 하락했다.

주가는 시가 40,600원에서 시작하여 고가 41,300원, 저가 39,800원을 기록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1,500원이었다.

총 1,353,963주의 거래량을 보였고, 거래대금은 546억 1,000만 원에 달했다.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은 25조 5,823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28위에 위치한다. 주가수익비율(PER)은 3.00배로, 동일 업종의 PER인 4.03배보다 낮은 수준을 나타낸다. 배당수익률은 3.86%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한국전력 주식 소진율은 55.89%로 높은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동일업종 등락률은 -1.20%를 기록하여, 한국전력의 하락폭이 업종 전체의 흐름과 유사한 방향이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40,350원과 41,250원 사이에서 가격 변동을 나타냈다. 10시에는 40,025원에서 40,7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했다. 11시에는 39,900원에서 40,100원 사이에서 움직임을 보였고, 12시에는 39,850원과 40,05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루어졌다. 13시에는 39,800원과 40,000원 사이에서 주가가 등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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