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6일 오전 9시 5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 주가는 40,100원을 기록하며 지난 종가 대비 0.50%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주가는 시가 40,300원으로 시작하여 현재까지 39,750원과 40,400원 사이의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 가격인 40,100원은 이러한 가격대 내에 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650원이다.
현재까지 총 538,348주가 거래되었으며, 거래대금은 215억 8,300만 원을 기록했다. 한국전력의 시가총액은 25조 7,107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 28위를 유지하고 있다. 기업의 가치 평가 지표인 주가수익비율(PER)은 3.01배를 기록했으며, 이는 동일 업종의 PER 4.05배 대비 낮은 수준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한국전력 주식에 대한 소진율은 55.90%이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0.49% 하락했으며, 한국전력의 주가 흐름과 유사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거래일, 2026년 4월 3일 한국전력은 시가 41,4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39,850원에서 41,450원 사이에서 움직였다. 당시 종가는 40,300원이었으며, 거래량은 3,757,544주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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