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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전력 주가, 3월 27일 장중 42,950원 6.63% 하락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27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의 주가는 지난 종가 46,000원 대비 3,050원 하락한 42,9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6.63%의...

한국전력 주가, 3월 27일 장중 42,950원 6.63% 하락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조용우] 27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의 주가는 지난 종가 46,000원 대비 3,050원 하락한 42,9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6.63%의 하락률을 기록한 것이다. 개장 가격은 44,150원이었으며, 44,400원의 고가와 42,200원의 저가 사이에서 거래가 이루어졌다. 현재 42,950원의 가격은 설정된 저가에 비교적 근접한 수준을 형성하고 있다.

거래량은 870,121주를 기록했으며, 이에 따른 거래대금은 375억 5,4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회사의 시가총액은 27조 6,045억 원에 달하며, 이는 코스피 시장에서 26위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투자 지표를 살펴보면, 한국전력의 주가수익비율(PER)은 3.23배로, 동일업종의 평균 PER인 10.54배와 비교했을 때 현저히 낮은 수준을 보였다. 배당수익률은 3.59%로 나타났다. 동일업종의 등락률이 -6.22%를 기록한 가운데, 한국전력은 이보다 더 큰 6.63%의 하락폭을 경험하며 업종 전반의 약세를 반영했다. 또한, 전체 상장주식수 641,964,077주 중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143,596,555주이며, 외국인 소진율은 55.92%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거래일 한국전력의 주가는 시가 46,40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46,700원, 저가 45,550원 사이에서 거래된 후 종가 46,000원으로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1,499,179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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