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3일 오전 9시 4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 주가는 지난 종가 대비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 45,8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지난 종가 49,150원보다 6.71% 하락한 수치이다. 주가는 47,300원에 시작하여 현재까지 47,400원의 고가와 45,80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1,600원의 변동폭을 보였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861,226주이며, 거래대금은 398억 9,400만 원에 이른다.
한국전력의 PER은 3.44배로, 동일 업종 PER 11.31배보다 낮은 수준을 나타낸다. 동일 업종 등락률이 -6.55%를 기록하는 가운데, 한국전력은 -6.71%의 하락률을 기록하여 업종 전반의 흐름과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시가총액은 29조 4,341억 원으로 코스피 26위에 해당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한국전력 주식 보유 현황을 보면, 외국인 한도 주식수 256,785,634주 중 143,939,355주를 보유하여 외국인 소진율은 56.05%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배당수익률은 3.36%이다.
지난 거래일 한국전력 주가는 49,000원에 시작하여 49,850원의 고가를 기록하고 48,550원의 저가를 형성하며 49,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3,110,094주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