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한국전력 주가, 3월 17일 장중 49,050원 4.58% 상승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17일 오전 9시 3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지난 종가 대비 2,150원 상승한 49,0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4.58% 상승한...

한국전력 주가, 3월 17일 장중 49,050원 4.58% 상승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7일 오전 9시 3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한국전력은 지난 종가 대비 2,150원 상승한 49,05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는 4.58% 상승한 수치이다.

시가는 48,350원을 기록하며 거래를 시작했다. 현재까지 49,500원을 고가로, 48,050원을 저가로 나타내며 가격 변동이 있었다. 현재 형성된 가격 범위는 1,450원이다.

총 거래량은 746,689주이며, 거래대금은 365억 3,100만 원이다. 한국전력의 PER은 3.68배로, 동일업종 PER인 10.77배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동일업종의 등락률이 3.68% 상승한 가운데 한국전력은 이를 상회하는 상승폭을 보였다.

시가총액은 31조 4,883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25위에 위치하고 있다. 총 상장주식수 641,964,077주 가운데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144,630,387주이며, 이에 따른 외국인 소진율은 56.32%이다. 기업의 배당수익률은 3.14%를 기록했다.

지난 거래일 한국전력은 시가 48,55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48,600원, 저가 46,500원의 흐름을 보였고 종가는 46,900원에 마감했다. 당시 거래량은 1,903,043주였다.

이영선 기자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중앙이코노미뉴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