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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신기록' 은메달 따낸 평영 박시은, 경기 후 오열한 사연[AG 이슈人]

여자 평영 200m에 나선 박시은이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은메달을 따냈다. 그러나 박시은은 경기 후 눈물을 펑펑 흘렸다. 1등을 계속 유지하다가 마지막 순간 금메달을 뺏긴 것에 대한 아쉬움의 눈물이었다.

'한국신기록' 은메달 따낸 평영 박시은, 경기 후 오열한 사연[AG 이슈人]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여자 평영 200m에 나선 박시은이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은메달을 따냈다. 그러나 박시은은 경기 후 눈물을 펑펑 흘렸다. 1등을 계속 유지하다가 마지막 순간 금메달을 뺏긴 것에 대한 아쉬움의 눈물이었다.

박시은은 24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여자 평영 200m 결승에서 2분22초69, 2위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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