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제공=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모바일게임협회(회장 황성익)는 NC AI(대표이사 이연수)와 대한민국 인디게임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NC AI는 3D 에셋 생성, 음성 합성, 사운드 제작, 다국어 현지화 등 게임 제작 전 과정에 적용 가능한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웹 기반 SaaS와 API 형태의 플랫폼을 통해 개발 효율을 높이고 제작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는 제작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양사는 인디게임 개발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기술과 인프라 활용을 확대하고, 기술 세미나·교육 프로그램·컨퍼런스를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AI 프로그램 ‘VARCO’ 체험용 무료 크레딧을 제공해 소규모 스튜디오의 기술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연수 대표는 “AI 기반 개발 생태계를 확산하겠다”고 밝혔으며, 황성익 회장은 “중소 인디게임 개발사의 기술 격차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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