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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마사회, 영등포 주민 화합의 장 마련…'어울림 한마당' 개최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주민 참여형 행사를 마련했다.

한국마사회, 영등포 주민 화합의 장 마련…'어울림 한마당' 개최

주민 어울림 한마당 포스터 (사진=한국 마사회 제공)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기 위해 주민 참여형 행사를 마련했다.

한국마사회 영등포지사(지사장 김영립)는 영등포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태원)와 함께 1일 영등포지사 1층에서 '제1회 영등포동 주민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비롯해 먹거리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행사장에서는 말의 해를 맞아 관심을 받고 있는 경주마 캐릭터 인형 '명마당'도 판매된다. 플리마켓 등에서 물품을 구매한 방문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한국마사회 대표 캐릭터 '말마(MALMA)' 키링 등 기념품도 함께 제공된다. 경기=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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