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 AI 노무 상담 서비스 개발 및 비정규직 노동자 대상 AI 활용 교육 추진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한국기술교육대 SW중심대학사업단(단장 권오영)은 13일 교내 담헌실학관 903호에서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오영 한기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과 김종혁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 주요 내용에 따라 한기대는 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와 LLM(대규모언어모델) 기반 노무 상담 서비스 개발, 비정규직 노동자 대상 AI활용 교육 등의 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권오영 한기대 SW중심대학사업단장은 "우리 대학의 AI/SW역량을 바탕으로 천안시 비정규직노동자들의 노동 권익 보호와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적극 협력할 것" 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한국기술교육대는 SW중심대학사업단을 중심으로 AI/SW기반 교육혁신과 역량 강화를 위해 AI컴퓨팅센터 구축 등 대규모 투자 및 교육과정 개편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기술교육대-천안시 비정규직지원센터 '노동자 정보 격차 해소' 협력 /사진=한국기술교육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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