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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한국교통대 "대학 축제, 지역과 함께 즐겼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학생들만의 축제를 넘어 지역주민과 함께 즐기는 대학축제를 마련하며 캠퍼스와 지역사회를 잇는 문화교류의 장을 열었다.

한국교통대 "대학 축제, 지역과 함께 즐겼다"

[충북일보]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학생들만의 축제를 넘어 지역주민과 함께 즐기는 대학축제를 마련하며 캠퍼스와 지역사회를 잇는 문화교류의 장을 열었다.

한국교통대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충주캠퍼스 대운동장에서 '지역과 함께하는 2026학년도 국원대동제'를 개최했다.

'WE FLASH(우리, 빛나는 순간)'를 주제로 열린 이번 대동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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