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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한국공예관 25주년 기념전 개막

청주시한국공예관 25주년 기념전 '공예라는 별에 관하여'가 문화제조창에서 개막했습니다.

한국공예관 25주년 기념전 개막

청주시한국공예관 25주년 기념전 '공예라는 별에 관하여'가 문화제조창에서 개막했습니다.

12월 1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기념전에는 섬유예술 분야 고 송번수 작가를 비롯해 유리공예 김기라 작가 등 청주 공예 문화 발전에 인연을 맺은 작가 25명의 작품 170여 점이 전시됩니다.

또 무형유산 장인 19명이 참여하는 청주전통공예페스티벌이 내일까지 문화제조창과 동부창고 일원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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