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한국 조채원 기자] 한국거래소는 신입직원 공개 채용을 오는 19일부터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채용 인원은 일반직(정규직원) 58명 내외로, 원서접수 기간은 다음달 2일까지다.
이후 필기시험, 1·2차 면접 등 전형을 거쳐 오는 9월 중 최종합격자 발표할 예정이라고 거래소는 밝혔다.
이번 채용 부문은 경영, 경제, 법학, 통계, IT 등 5개 부문으로, 필기시험 과목 또한 경영학, 경제학, 법학, 통계학, IT 등 5과목 중 선택해 치른다.
필기시험 장소는 서울, 부산 양 지역에서 실시한다.
거래소에 따르면 이번 채용에서 블라인드와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통해 능력 중심의 채용 기조를 유지하고 우수 지역인재를 선발한다.
조채원 기자 cwlight22@hankooki.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