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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강사교육진흥원, 'AI 활용 시선을 장악하는 명품 교안 전략' 강병찬...

한국강사교육진흥원(원장 김순복)은 3월 16일, 강병찬 총괄본부장이 'AI 활용 시선을 장악하는 명품 교안... 강연자로 나선 강병찬 본부장은 AI 기술이 가져온 효율성의 함정을 경계하며 '차별화'를 화두로 던졌다. 강병찬...

한국강사교육진흥원, 'AI 활용 시선을 장악하는 명품 교안 전략' 강병찬...

- AI 제작 효율에 강사 고유의 개성 입히는 차별화 기술 및 실무 디자인 팁 전수

[한국강사신문 이미숙 기자] 한국강사교육진흥원(원장 김순복)은 3월 16일, 강병찬 총괄본부장이 ‘AI 활용 시선을 장악하는 명품 교안 전략’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승원 선임연구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이한 강사들의 자료 개발 역량과 디자인 감각을 한 차원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강연자로 나선 강병찬 본부장은 AI 기술이 가져온 효율성의 함정을 경계하며 ‘차별화’를 화두로 던졌다. 강병찬 본부장은 “AI는 제작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주지만, 결과물만 그대로 사용하면 독창성이 결여될 수 있다”라며, “AI가 만든 기초 토대 위에 강사 고유의 개성과 교육 철학을 담아내는 추가 작업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청중의 마음을 움직이는 명품 교안이 완성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강의 자료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 중 하나는 강사의 이름과 이미지를 청중의 뇌리에 각인시키는 것”이라며, 텍스트 위주의 지루한 슬라이드를 탈피해 시각적 임팩트를 극대화하는 구성법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플랫 아이콘(Flat Icon)의 스타일 및 색상 통일 기법, 브랜드 컬러 매칭을 위한 16진수 색상 코드 활용법, 실물 이미지로 시각적 신뢰도를 높이는 목업(Mock-up) 활용 전략 등이 상세히 다뤄졌다.

한편, 한국강사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강사들이 기술적 변화를 주도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대한민국 강사 생태계의 고도화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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