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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 사상 첫 ICJ 재판관 도전…아시아 '3파전'

우리나라가 오는 11월 치러지는 국제사법재판소(ICJ) 재판관 선거에서 사상 첫 한국인 재판관 배출에 도전한다.

한국, 사상 첫 ICJ 재판관 도전…아시아 '3파전'

우리나라가 오는 11월 치러지는 국제사법재판소(ICJ) 재판관 선거에서 사상 첫 한국인 재판관 배출에 도전한다.

26일 외교부에 따르면 오는 11월3일 개최 예정인 ICJ 재판관 선거에서 백진현 전 국제해양법재판소(ITLOS) 소장이 후보로 나선다.

ICJ는 유엔의 주요 사법기관으로, 국가 간 법적 분쟁을 해결하고 유엔 총회·안전보장이사회 등의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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