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경제

“한국 가계부채비율 171%…여전히 OECD서 7번째 높아”

우리나라의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4년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 회원국 중 7번째로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서울의 한 시중은행. 연합뉴스

우리나라의 가처분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4년째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 회원국 중 7번째로 높은 수준인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